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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유전체학회 회원 여러분께,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COVID-19 대유행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연구와 업무에 전념하시는 회원님들의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선임 회장님과 회원님의 오랜 노력의 결실로 학회지인 ‘Genomics and Informatics’ 학술지가 Scopus에 등재되어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작년에는 학회 사무실을 마련하여 안정적 학회 운영의 터전을 마련하였으며 학회홈페이지의 전면적인 개선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학회 운영을 추진하여 회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 소중한 학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선배들이 잘 마련해 주신 기틀을 더욱 발전시켜 어려운 현재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학술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될 동계심포지엄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정기학술대회를 각각 특성 있는 학술대회로 기획하여 국내·외 유전체연구의 대표적인 학술교류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우수 연자를 초청하여 교류하고 최신 연구 동향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더 많은 젊은 회원들과 학생들이 연구 결과를 발표할 수 있게 학회활동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학회지인 Genomics & Informatics의 발전을 위해 재정적, 행정적인 뒷받침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학회 회원들의 요구와 수요를 수시로 파악하고 반영할 수 있는 소통의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회원들이 연구에 필요로 하는 각종 교육 및 신규 기술의 소개와 보급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융합적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유관 학문 분야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기초 연구를 중심으로 응용 분야인 임상의학과 농수산·축산·해양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본 학회가 질적·양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유전체분석·제약·바이오 등 관련 기업과 정부와 소통을 강화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은 학회가 COVID-19 대유행의 어려움을 딛고 한 단계 더 성숙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학회는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참여와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회원님들 모두 원하는 일을 성취하시는 2021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유전체학회 회장 장 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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