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학회소개 > 인사말

존경하는 한국유전체학회 회원 여러분!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하여 회원님들 가내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19가 벌써 2년 이상이나 지속되고 있고 계속 새로운 변이가 나오는 중에도, 백신과 신약의 보급으로 기나긴 터널의 끝이 보이고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기대하게 합니다.

우리 학회는 모든 학회 행사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학회의 숙원이던 ‘Genomics & Informatics’ 학회지가 SCOPUS에 등재되어 학술적인 발전의 기반을 다졌고, 독립된 학회 사무실을 마련하여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의 터전을 마련하였으며, 전면적인 홈페이지 개편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이 모든 결실이 선임 회장님과 운영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 덕분입니다. 저도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학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먼저 회원 중심의 학회를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회 운영에반영하고자 합니다. 학회 홈페이지의 개편에서 회원 편의성을 확대하고, 학술대회와 교육 프로그램에 회원들의 수요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젊은 회원 및 연구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창구를 열어 학회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또한 정부부처 및 연구지원기관의 정책 수립에 우리 학회 회원들의 전문가적 소견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대외역량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연구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학회 내에서 유전체 연구 동향 및 신기술 육성 분야 제안 등을 위한 모임을 갖겠습니다. 그 결과를 정부부처와 기관에 전달하여 우리나라 유전체 분야 연구와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은 기나긴 코로나의 터널을 벗어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우리 학회가 변함없이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행복한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유전체학회 회장 이 상 혁

한국유전체학회, [04501]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재로 193, 806호(만리동1가, 디오빌)
TEL : 02-558-9394 / FAX : 02-6956-9493 / E-mail : kogo@kogo.or.kr, 사업자등록번호: 106-82-11801, 대표자: 이상혁
Copyright ⓒ 2012 KOGO. All rights reserved.